여행★ 오사카 4박 5일 무작정 배낭여행 2日- 와카야마 마리나시티 2010/05/13 16:34 by 비닐





2009년 사진을 지금...올리긴 하지만!
이곳은 와카야마시에 있는 테마파크 마리나시티 입니다.

이 날 여행은 사실 실패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일본은 어디든지 빨리 패장한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원래는 마리나시티 수산시장(?) 같은 곳을 구경하고
여기서 저녁을 먹자!고 생각했었는데 저녁은 커녕 5시에 닫더라구요 관광지인 테마파크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갔다왔으니 사진을 찍었습니다.








와카야마시는 오사카 지역에서도 남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야자수들이 무성했습니다







 







와카야마시역에서 내리면 바로! 탈 수 있는 마리나 시티 가는 버스입니다.
시트가 너무 귀엽죠?
여기서도 낭패였는데, 역에서 마리나시티까지 가까운줄 알았으나 무려 20분도 넘게 걸리는 거리였다는 것..!!..







아, 이건 일본의 버스 풍경인데요
저 숫자는 정류소 번호로 추정되고(...) 그 정류소에 맞는 돈을 내게됩니다.








사진은 정말 예쁘네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너무 인위적인 느낌은 싫어서 그런지
인위적인 마리나시티를 꼭 일본 여행에서 갔어야 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곳이 원래 가려했던 수산시장의 모습인데요, 여튼 못갔으니^_ㅠ

















일본에는 곳곳에 참 자판기가 많습니다
심지어 맥주, 담배자판기도 많고
여기에선 아이스크림 자판기가 신기해서*_*
































마리나시티가 종점이라 한 20분 정도 버스를 기다린 것 같아요
9시 정도 밖에 안됐었는데 버스에는 저와 제 친구,
그리고 친구 무리로 보이는 여자 1명과 남자 2명이 다였답니다.
역시 일본은 하루가 일찍 끝나는 듯T^T






안녀엉 버스야~









보너스로 와카야마시 역 전경 '-'
난카이 선이고, 버스도 난카이 버스라 쓰루패스로 다 해결할 수 있어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